TV만 보지 말고, TV에서 식물도 길러 보자는 컨셉으로 개발한 화분액자입니다. 재생 레진을 가공하여 돌과 같은 느낌이 들도록 만들었으며, 전면에는 투명한 아크릴이나 거울아크릴을 탈착할 수 있습니다. 식물이 심어져 있으며, PET 소재의 투명한 케이스로 포장하여, 선물로써의 가치를 더욱 높게 했습니다. 식물을 키우지 않을 때는 연필꽂이나 메모꽂이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TV화분액자
제품분류 : 묘목식재제품
특징 : 고품격 선물용품, 사진액자+화분+거울
구성 : 돌과 같은 느낌의 재생레진화분, 투명아크릴, 거울아크릴, 식물, 사용설명서, PET케이스
물주기 : 1개월에 1회, 화분을 꺼내어 물그릇에 10분간 세워둠
주의사항 : TV액자에 물을 붓지 마시고, 실내에서 사용
제품설명 : TV 컨셉을 응용한 제품으로 레진을 사용하여 무게감을 더하여 매우 안정적입니다. 사진은 지갑사이즈인 3’*2’를 넣을 수 있습니다. 투명아크릴과 거울아크릴이 각각 들어 있어서, 사진을 넣지 않을 경우에는 거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물이 심어져 있으며, PET 소재의 투명한 케이스를 개발하여, 받는 분의 기쁨을 더욱 크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