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 중에 남는 목재를 활용하여, 고목에서 새싹을 끼워 보려는 컨셉으로 개발한 액자화분입니다. 원목을 가공하여, 액자와 화분의 기능을 결합했습니다. 원목 전면에는 아크릴을 자석으로 고정하여 사진을 바꾸는 것이 편리합니다. 식물이 심어져 있으며, PET 소재의 투명한 케이스로 포장하여, 선물로써의 가치를 더욱 높게 했습니다. 식물을 키우지 않을 때는 연필꽂이나 메모꽂이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원목화분액자
제품분류 : 묘목식재제품
특징 : 고품격 선물용품, 사진액자+화분, 깔끔한 포장
구성 : 원목, 아크릴, 식물, 사용설명서, PET케이스
물주기 : 1개월에 1회, 화분을 꺼내어 물그릇에 약 10분간 세워둠
주의사항 : 원목액자에 물을 붓지 마시고, 실내에서 사용
제품설명 : 원목을 가공한 제품으로, 유리 대신 아크릴을 사용하였습니다. 아크릴과 원목은 자석으로 고정하도록 하여, 사진을 끼우는 것이 편리합니다. 식물이 심어져 있으며, PET 소재의 투명한 케이스를 개발하여, 받는 분의 기쁨을 더욱 크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