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에 물을 부으면, 색색의 연필에서 새싹이 나올 것이라는 6살짜리 딸의 즐거운 상상으로 탄생된 막대화분입니다. 수경재배를 해도 되고, 케이스에 끼워서 사용해도 됩니다. 케이스에는 식물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필처럼 가늘게 개발했으나,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연필보다 굵게 만들 수밖에 없어서, 결국 막대화분이 됐습니다. 현재 주문생산만 하고 있습니다.
막대화분
제품분류 : 직접 파종하는 제품
특징 : 막대형태의 신개념 화분
구성 : 케이스, 식물재배매트, 씨앗
진열대 :
물주기 : 2~3일에 1회 물그릇에 세워 놓음. (식물에 따라 물그릇에 계속 세워 두어도 됨)
주의사항 : 일정 기간 후 화분이나 화단에 옮겨 심어야 함
제품설명 : 막대형태의 화분으로 스텐트형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간단하게 식물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